10월 6~7일 한일 양국의 극한 명승부를 담는 사상 최초 스포츠 예능, 추석특집 TV조선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는 '프로' 씨름과 '프로' 스모 선수들의 방송 사상 첫 맞대결을 선보인다.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돌직구 사이다 해설을 맡은 '전략분석관' 김구라는 "양국의 전통 스포츠이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팽팽한 자존심...재밌기도 하면서 색다른 그림이다"라며 "나중에는 한일 간의 자존심을 건, 골프라든지 당구로 확장될 수도 있다"고 또 다른 한일슈퍼매치에 대한 기대감까지 드러냈다.
또 그는 "씨름 선수 중에는 아들 동현이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었다.이 친구들에게 더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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