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곰 사육 종식' 앞두고 사육 곰 보호시설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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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곰 사육 종식' 앞두고 사육 곰 보호시설 문 열어

내년 곰 사육 종식 계획에 따라 현재 사육되는 곰들을 위한 보호시설이 30일 문을 열었다.

쉼터에는 지난 2022년 1월 환경부와 구례군 등 지방자치단체, 곰 사육 농가, 동물자유연대와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가 체결한 '곰 사육 종식에 관한 협약'에 따라 환경단체들이 경기 연천군 한 농가에서 사들인 곰 10마리가 이미 입주한 상태다.

이후 정부와 농가, 환경단체가 2026년까지 곰 사육을 종식하기로 합의했고 지난 2023년 12월 '누구든지 사육 곰을 소유·사육·증식할 수 없다'고 규정한 야생생물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명문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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