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이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박유천이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전 소속사에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이 나왔다.
2심을 맡은 서울고법 민사8-1부(부장판사 김태호·원익선·최승원)는 지난 25일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억원의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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