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당구 최강자전" 제106회 전국체전 당구 종목 개막…7개 정식종목 금메달 놓고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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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당구 최강자전" 제106회 전국체전 당구 종목 개막…7개 정식종목 금메달 놓고 각축

한국 당구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체전 당구 경기가 시작됐다.

캐롬 3쿠션 남자부에서는 '세계챔피언' 조명우(서울시청)의 8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허정한과 김행직은 3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1쿠션 종목 첫 경기에서도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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