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제조업은 23개월째, 건설업은 15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기록됐다.
종사상 지위별로 살펴보면 상용근로자는 9000명(0.1%)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3000명(0.1%) 감소, 기타 종사자는 2만3000명(1.7%) 감소했다.
신규 채용 분야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7000명, 교육서비스 4000명 순으로 증가했으며, 건설업 3만2000명, 숙박 및 음식점업 3만1000명, 제조업 1만2000명 순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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