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카메라 모듈에 편중됐던 성장 모델을 넘어 자율주행, 로봇, 반도체 등 신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문혁수 대표는 최근 현장경영에서 “미래 신사업이 빠른 속도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고부가 원천기술과 글로벌 최상급 고객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매출의 4분의 1 이상을 미래사업에서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해 ADAS·반도체 기판·로봇·드론·우주산업용 부품을 미래 육성사업으로 지정, 2030년까지 8조원 이상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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