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토트넘홋스퍼뉴스'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대형 실수인가? 토트넘의 공격수 문제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시즌 초반이지만 토트넘 공격수들의 활약상이 저조하자 매체는 "토트넘의 현재 스트라이커 위기는 여름에 클럽 레전드 손흥민을 떠나보내지 않았다면 피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라며 토트넘이 여름에 손흥민을 매각한 결정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프랑크 감독 밑에서 토트넘 공격수들은 항상 많은 기회를 얻는 듯했고, 손흥민은 예전과 같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여전히 골을 넣을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다"라며 손흥민이 여름에 팀을 떠난 것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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