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당구 부산서 개막…男3쿠션 김행직(전남)-허정한(경남) 1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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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당구 부산서 개막…男3쿠션 김행직(전남)-허정한(경남) 1일 격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 경기가 30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개막, 오는 10월 3일까지 계속된다.

男3쿠션, 포켓볼, 스누커, 잉빌 등 7개 종목, 女3쿠션, 고등부3쿠션, 고등부9볼은 이벤트종목 이번 대회는 캐롬 남자1, 3쿠션, 남녀 포켓10볼, 포켓9볼 혼합복식,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7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이벤트 경기로 여자3쿠션과 3쿠션 남녀 고등부, 포켓9볼 남녀 고등부 종목이 편성됐다.

대회 첫날인 30일 1쿠션에선 조명우(서울) 김행직(전남) 허정한(경남) 최완영(광주) 등이 출전하며 10월1일 8강~결승전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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