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한탄강에서 펼쳐지는 ‘가든 나이트 투어’가 이번 명절 연휴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30일 경기 포천시에 따르면 ‘한탄강 가든 나이트 투어’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한탄강에 양방향 미디어와 실감형 경관 조명을 조성해 다양한 빛 체험을 제공한다.
또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과 다양한 가을꽃이 있는 생태경관단지, 국내 최장 410m의 한탄강 와이(Y)형 출렁다리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파사드 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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