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이날 열린 '백년과 하루: 기억에서 상상으로' 특별전 언론 간담회에서 옛 서울역과 KTX 서울역 간 통로를 공개했다.
옛 서울역 건물의 지하는 역사 속 이야기를 오롯이 담은 공간이다.
이번에 개방된 연결 통로를 걸으면 문화역서울284와 KTX 서울역을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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