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타이틀 스폰서 구한 KOVO, 진에어와 1+1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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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틀 스폰서 구한 KOVO, 진에어와 1+1년 동행

조원태 KOVO 총재(왼쪽)와 진에어 박병률 대표이사가 30일 KOVO 대회의실에서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KOVO는 30일 서울 마포구 KOVO 대회의실에서 진에어와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KOVO는 2017~2018시즌부터 8년 간 함께 한 식품 전문 브랜드 ‘도드람’이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종료한 뒤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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