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 여성가족부(장관 원민경)가 ‘성평등가족부’로 출범한다.
여성가족부는 30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되며, 성평등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이날 밝혔다.
여성정책국은 성평등정책관(1관 4과, 신설 성평등기획과·성평등문화협력과, 개편 성평등정책과(구 여성정책과))으로 개편해 성평등 정책의 총괄·조정, 성별 불균형 및 차별적 제도 개선, 성평등 문화 확산 기능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베이비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