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개청 이후 35년만에 '국가데이터처'로 승격된다.
1966년 경제기획원 통계국 시절 국내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했으며 이후 1363종의 국가통계를 총괄·조정해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넘어 데이터 혁신을 주도하는 중심 기관으로 거듭나라는 국가적 사명에 부합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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