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오승환] "오승환은 시즌을 12월 24일에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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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승환] "오승환은 시즌을 12월 24일에 시작했어요"

"오승환의 시즌은 12월 24일에 시작했어요." 오승환의 신인 시절부터 쭉 지켜본 김태한 코치(현 KT 위즈 수석코치)는 그에 대해 한 마디로 이렇게 정리했다.

김 코치는 "입단 때부터 루틴이 꾸준하고 철저했던 선수였다"라며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오승환의 활약은 타고난 능력으로 절대 될 수 없는 기록이다.그만큼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됐다"라고 전했다.

김 코치는 "오승환은 매년 12월 24일에 괌으로 출국해 개인 훈련을 했다.시즌 준비를 연초도 아닌 연말부터 했다"라며 "야구 외적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훈련을 해왔다.알게 모르게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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