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유엔총회에 고위급 인사를 파견한 북한과 미국 간 대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대표는 핵을 절대로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며 비핵화를 위한 대화는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그런데도 북한이 외무성 부상을 유엔 총회에 파견한 데에는 미국과 대화에 관심이 없지 않다는 뜻을 보여준 것 아니겠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외무상 등 장관급이 참석할 경우 미국과 대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너무 드러나기 때문에 부상 정도로 적절한 급의 인사를 파견했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