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30일 건강 이상을 이유로 한일 정상회담 일정에 불참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일본 측에 정중히 양해를 구했다"라며 "이시바 여사는 김 여사의 쾌유를 바란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박상민 대통령실 주치의는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어제(29일) 저녁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해 관저를 방문해 진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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