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이 개최한 '문학과 캘리그라피' 강좌가 참석자들에게 디지털 시대 속 아날로그 감성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은 지난 24일 파랑뜰에서 진행된 강좌의 참석자들이 문학 작품 속 감동적인 구절을 붓펜으로 직접 써보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추지연 캘리그라피 작가의 지도 아래 참석자들은 시와 산문 등 문학 작품을 감상한 후 마음에 울림을 주는 문장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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