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업계에 따르면,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와 ▲김영섭 KT 사장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등 통신 3사 CEO가 다음 달 13일 시작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 증인명단에 포함됐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와 관련해서는 지난 4월 유심(USIM) 해킹 사태를 야기한 관리 허점이 무엇이었는지, 또 본인 인증 서비스 패스(PASS)에 대한 사이버 보안 문제를 물을 계획이다.
김영섭 KT 대표에게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으로 인한 소액결제 사태와 SK텔레콤 해킹 사태를 이용한 마케팅 논란에 대한 질의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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