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6일 강북구 가족센터(센터장 한은주)를 방문한 여성가족부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와 이용자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 공무원, 가족센터장, 현장 종사자, 이용자 등이 참석해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과 관계자들에게 시설을 안내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아이돌보미와 가족센터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상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경청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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