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실천업소./해운대구 제공 부산 해운대구가 위생적인 음식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5년 음식문화 개선 실천업소' 50곳을 모집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실천업소' 인증 표지판을 부착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많은 음식점이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운동에 동참해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