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안규백 장관 참고인 조사…"임성근과 14분간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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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안규백 장관 참고인 조사…"임성근과 14분간 통화"

정민영 순직해병 특별검사보(특검보)는 이날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 정례브리핑에서 “특검은 오늘 아침 안규백 국방부 장관 참고인 조사했다”며 “안규백 장관은 2023년 채해병 사망 사건 당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이었고, 해병대 수사단이 사건기록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한 2023년 8월 2일 임성근 당시 해병대 1사단장과 약 14분간 통화했다”고 설명했다.

안 전 장관은 이날 오전 6시 30분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10시께 조사를 마쳤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으로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및 도피성 출국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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