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오랜 기간 다듬어온 인도법인 상장이 내달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상장 이후 LG전자의 인도법인 지분율은 85%로 낮아진다.
이 같은 특성을 기반으로 LG전자는 인도에서 생산능력 확대와 자본조달을 병행하며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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