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당구 기대주’ 김도현, 세계주니어3쿠션 공동3위…韓 17년 연속 입상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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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당구 기대주’ 김도현, 세계주니어3쿠션 공동3위…韓 17년 연속 입상 대기록

26~28일 스페인 무르시아서,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종료, 김도현 공동3위, 김현우 8강 한국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서 정상탈환에는 실패했지만 17년 연속 입상기록을 세웠다.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2023년 오명규 우승 이후 2년 만의 정상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김도현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서 공동3위를 차지하며 한국의 17년 연속 입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30일 밝혔다.

韓 2007년 김행직 우승 이후 17년 연속 입상 대기록 지난 26~28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4강에 오른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2)은 28일 우발도 산체스(멕시코)를 상대로 22:5로 앞서다 39:40(30이닝)으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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