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코케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도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코케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비니시우스를 도발하기 위해 모든 걸 시도했다”라고 보도했다.
전반 14분 로뱅 르 노르망의 헤더가 레알 마드리드 골망을 흔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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