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이석증으로 한일 정상회담 등 일정 불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혜경 여사, 이석증으로 한일 정상회담 등 일정 불참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이석증으로 인한 치료와 휴식을 위해 30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내외 방한에 따른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와 관련한 일정을 알리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일본측에 정중히 양해를 구했다"며 "이시바 여사는 김여사의 쾌유를 바란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