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우리흑돈'을 올해 추석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규호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장은 "올해는 한돈데이와 추석이 이어지면서 우리 돼지고기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농가에 보탬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졌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전망 2025'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은 육류 중에서 돼지고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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