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소비재수출 ‘전기차·화장품’ 뜨고 ‘디젤차·TV’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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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소비재수출 ‘전기차·화장품’ 뜨고 ‘디젤차·TV’ 지고

30일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의뢰해 분석한 ‘최근 소비재 수출 동향’에 따르면 10년 전에는 우리나라 소비재 수출 상위권에 없었던 △전기차(46위→2위) △식품(11위→6위) △화장품류(16위→7위) △중고차(17위→9위) 4개 품목이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

대한상의는 “자동차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수출 소비재 1위 품목이지만, 글로벌 탈탄소 기조와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 확대로 가솔린·디젤차 수요가 전기차로 옮겨가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가격과 고품질 이미지 등 한국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로 중고차는 물론 화장품, 식품 수요도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387억 달러 규모로 전체 수출의 39.1%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이는 10년 전보다 무려 12.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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