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 알선·참여 등 혐의로 여성 6명이 체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13ABC뉴스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톨레도 경찰국은 지난 24일 '아시안 헬시 마사지(Asian Healthy Massage)', '장미 사우나(Chang Mi Sauna)', '스카이 스파(Sky spa)' 등 현지 마사지 업소를 급습해 성매매 알선·참여 혐의로 6명의 여성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직접 성 판매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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