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서 질병 관리·치료까지… 제주 건강주치의 내달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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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서 질병 관리·치료까지… 제주 건강주치의 내달 첫발

제주지역 아동과 노인에게 주치의를 지정해 질병 예방과 치료 등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주도가 10월부터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수행 의료기관과 건강주치의를 최종 선정해 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환자가 질병 발생 시 막바로 2차 의료기관인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고, 주치의로 등록한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뒤 의료진 판단에 따라 2차 병원으로 가는 등 1차에서 2차로 이어지는 의료기관 경로를 준수하면 연간 2만~5만원을 지원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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