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학교 급식조리원들이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 학생들의 급식 제공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30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대전지부에 따르면 이날 노조 소속 급식조리원 9명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학비노조는 추석 이후에도 교육청과 갈등의 폭을 좁히지 못하면 파업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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