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를 통해 선행을 이어 간다.
지난해 처음 ‘만나 바자회’와 인연을 맺은 비는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보탠다.
이처럼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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