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트롯쇼가 아니라 종합 서커스 퍼포먼스다.
자전거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머를 시작으로, 고난도 마술에 도전한 안성훈, 경극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김용빈, 봉에 매달려 노래하는 손빈아, 줄에 매달려 공중을 나는 김용임 등, 한 마디로 “트롯계 판타지 서커스”다.
제작진은 “‘천만트롯쇼’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모든 출연진이 땀 흘려 준비한 무대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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