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에서는 '해상 어시장 파시'를 개장해 수산물 직거래와 파시 마당극을 통해 목포항의 파시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새롭게 마련된 대표 프로그램인 '시민 낚시대회'는 감성돔을 낚을 수 있는 루어 낚시 방식으로 진행돼 많은 시민이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했다.
요트마리나 길목에 조성된 감성적 휴식 공간 '항구 책bar다'는 칵테일과 함께 목포항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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