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적 150만명 방문…가족 휴양지 각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적 150만명 방문…가족 휴양지 각광

경남 진주시는 복합 산림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적 방문객이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년 월아산 일원에 개장한 이곳은 숲 정원, 자연휴양림, 숲속 어린이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과 콘텐츠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추석 연휴인 내달 3∼9일에도 정상 운영하며, 주말 특별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