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우리 동네 히어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월 초, 오비맥주는 전국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응원하고 싶은 골목 상권 사장님'에 대한 사연을 모집했으며 총 330건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다.
오비맥주는 이번에 제출된 사연들 중 100개 업소의 사장님들을 1기 '우리 동네 히어로'로 선정했고, 사연을 제출한 담당 영업사원들은 직접 업장을 찾아가 응원의 의미를 담은 트로피와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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