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이 지난 29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문학관광 부문 공공혁신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장흥군 제공 전남 장흥군이 지난 29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문학관광 부문 공공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장흥군은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아버지 한승원 작가의 고향이며, 이청준·송기숙·이승우 등 현대문학 등록 작가를 160여 명 배출한 대한민국 대표 문학도시이며 문학 자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08년 전국 최초·유일의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은 대한민국 유일의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지역이자 걸출한 문인들을 배출한 문림의 고장"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문학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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