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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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장 점검

지난달 경제 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해 방산 기업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게르마늄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인 온산제련소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최 회장은 "고려아연 노사는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38년 무분규를 달성했다"며 "그 흔한 희망퇴직조차 한 적이 없고 심지어 IMF 사태를 구조조정 없이 돌파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회장은 온산제련소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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