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호텔신라, 자연 보전 관광 '프로미스 키퍼' 숙박객 무료 제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관광공사-호텔신라, 자연 보전 관광 '프로미스 키퍼' 숙박객 무료 제공

제주 프로미스 키퍼 홍보 이미지./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0월 2일 호텔신라(대표이사 사장 이부진)와 함께 제주와의 약속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주 프로미스 키퍼(Jeju Promise Keeper)'를 선보인다.

도와 공사는 곶자왈·생태숲·바다 등 화산섬 제주의 고유 자연을 테마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한 가운데 호텔신라에서는 이러한 '제주 프로미스 키퍼(Jeju Promise Keeper)'를 고객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주와의 약속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상품을 통해 제주와의 약속을 실천하고 확산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