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보육서비스 향상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11개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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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보육서비스 향상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11개소 지정

새롭게 지정된 11개소는 전주에서 △귀염둥이어린이집 △골드클래스아이다솜어린이집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군산에서는 △풍경채어린이집 1개소, 익산에서는 △초록나무어린이집 △아이동산어린이집 2개소가 지정됐다.

공공형으로 지정된 어린이집에는 운영비와 교육환경 개선비가 지원된다.

황철호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공모에 지정된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공리비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도록 돕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공공형어린이집의 내실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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