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어촌의 풍부한 자원과 기업의 전문역량을 연결해 어촌은 새로운 상생모델로 자생력을 확보하고, 기업은 공유가치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어촌-기업 상생모델 발굴·확산 △어촌자원을 활용한 기업의 공유가치 창출(CSV) △어촌-기업 동반성장·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어촌자원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동시에 기업 주도의 민간투자 촉진·기업의 어촌 참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