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반려인 성지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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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반려인 성지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개장

전북 임실군이 지난 29일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을 진행하고 있다./임실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지난 29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심 민 임실군수, 군·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반려동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조성한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은 전북 최초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가족형 캠핑장으로, 반려동물 특화단지 건설을 위한 민선 8기 김관영 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심민 군수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주인을 구한 의로운 오수개로 유명한 오수는 반려 문화, 관광,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캠핑장 개장이 더해져 체류형 관광 기반이 완성 되어가는 만큼, 1500만 반려인들의 성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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