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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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부안군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농림 축산 식품 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이달 말 신청한다.

30일 부안군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전국 인구감소 지역 6개 군 내외로 선정해 내년부터 2년간 1인당 월 15만 원(연 180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책으로 이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 참여를 통해 지역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경제 활력 회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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