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선두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년 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득점에 도전한다.
가장 최근 경기인 오세르와의 리그1 홈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해 올 시즌 가장 긴 80분을 소화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UCL 무대에서 공격포인트를 하나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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