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부실…2,796기 미운영 방치, 보조금 97.7억원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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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부실…2,796기 미운영 방치, 보조금 97.7억원 환수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단장: 국무1차장 김영수)이 환경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 운영실태‘ 점검 결과 충전시설 관리 부적정, 사업비 집행 부적정, 보조금 횡령 등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사업수행기관들의 정기점검도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었다.

G사가 운영하는 충전기는 1,545건, H사가 운영중인 충전기는 567건으로, 두 사업수행기관이 전체 고장 충전기 2,604건 중 2,112건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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