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추석 연휴(10월 2~12일) 동안 인천공항 이용객이 24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연휴 기간 중 가장 붐비는 날은 10월 3일로 예상된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올 추석 연휴는 역대 최다 여객이 예상되는 만큼, 관계 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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