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 대신 붓"…교육도 안 받았다는 中 3세 서예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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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대신 붓"…교육도 안 받았다는 中 3세 서예 신동

중국의 세 살배기 아이가 뛰어난 서예 실력을 선보이며 현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랑랑은 젖병을 쥐듯 붓을 움켜쥐고 있지만 그의 서예 동작은 놀라울 정도로 매끄럽고 자연스럽다.

랑랑의 어머니는 "우리가 그에게 한자를 읽거나 쓰도록 특별히 지도한 적은 없다"며 "그저 가족 모두가 서예를 즐기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분위기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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