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는 응급환자들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지난 29일 5개 의료기관과 '인천형 소방·의료기관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은 환자 발생부터 병원 치료까지 전 과정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책임 응급의료 체계 모델을 마련했다고 인천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최근 의정 갈등 속에서도 응급 환자의 치료 공백은 없어야 한다"며 "소방과 의료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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