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지난달 28~29일 최윤범 회장이 울산 온산제련소를 방문해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려아연이 신규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 게르마늄은 야간투시경, 열화상 카메라, 적외선 감지기 등 방위산업에 쓰이는 핵심소재다.
울산 온산제련소를 방문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고려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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