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를 비롯해 2015년과 2020년에도 방광질루 공기주입술 라이브 수술을 집도하며, 국내외 의료진들에게 술기와 노하우를 전파해왔다.
방광질루는 방광과 질에 병적으로 구멍이 생기는 질환으로, 배 교수는 절개 없이 방광 내 공기를 주입해 확장시킨 뒤 로봇 또는 복강경으로 병변을 치료하는 방광질루 공기주입술을 꾸준히 시행해 왔다.
방광질루 공기주입술은 술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식적인 로봇수술을 적용하기 어려웠으나 단일 절개창만으로 수술이 가능한 단일공 로봇이 등장하면서 복강경 수술을 대신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