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이후 중단됐던 양양국제공항의 국내선 정기노선 운항이 2년 4개월 만인 30일부터 양양∼제주 정기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은 이날 양양국제공항에서 강원도, 파라타항공과 양양∼제주 신규 정기노선 취항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양양∼제주 노선은 파라타항공이 매일 1회 오전 8시 30분 양양 출발, 낮 12시 10분 양양 도착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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